엄지성 인종차별한 영국 50대 남성 경찰에 체포
한국 축구 국가대표 엄지성(24·스완지시티)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 영국 5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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