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김하성, 시즌 첫 장타에 볼넷까지…시즌 타율 0.120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개인 통산 199홈런-224도루를 기록했던 아쿠냐 주니어는 데뷔 후 904경기 만에 200홈런-200도루를 달성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08:06 송고 2026년09월03일 08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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