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교차로서 4.5톤 트럭, 신호 대기 SUV 추돌…2명 부상
29일 오후 1시 36분쯤 경북 칠곡 가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4.5톤 트럭이 SUV 차량을 추돌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70대 여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트럭이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SUV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칠곡=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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