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구직 청년 70% 부모와 동거…월평균 58만원 쓴다›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스패로우, AI 코드 보안 'Sparrow MCP'로 일본 공략›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코스피 3% 급락·5488 개장…코스닥 2.7%↓·773›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구직 청년 70% 부모와 동거…월평균 58만원 쓴다›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스패로우, AI 코드 보안 'Sparrow MCP'로 일본 공략›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코스피 3% 급락·5488 개장…코스닥 2.7%↓·773›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국제

‘네팔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Hankyoreh ·
‘네팔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각)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최소 682명으로 늘고 실종자 수도 3천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에이피(AP)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양국에서 파악된 사망자가 68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 재난당국이 밝힌 사망자 수가 675명이고, 국경 인근 중국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숨진 희생자가 7명이다.

전날까지 전체 사망자 수가 579명이었으나 잇따라 시신이 수습되면서 100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전체 실종자 수도 298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Hankyoreh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hani.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ankyoreh에 있습니다.

Hankyoreh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