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취임 500일, 과제는?›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취임 500일, 과제는?›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120조 미래기금, 나랏빚 안 갚고… 국회동의 필요 없는 ‘정부 쌈짓돈’ 되나

Chosun Ilbo ·
120조 미래기금, 나랏빚 안 갚고… 국회동의 필요 없는 ‘정부 쌈짓돈’ 되나

기획예산처는 21일 반도체 호황으로 더 걷힐 추가 세수 등을 모아 청년·인공지능(AI) 분야 등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기금 규모는 내년에 최소 120조원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기금 설립 이유를 AI 확산 등 대전환 시기에 추가 세수를 단기 경기 부양을 위해 쓰기보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신속하게 투입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기금은 주요 항목 지출액의 20~30%를 국회 의결 없이 운용 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만큼 정부가 미래 투자를 구실로 ‘재정 쌈짓돈’을 만들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